
푸른 이상을 족자에 담다, 광주 사직도서관 ‘청운의 꿈’ 전시 개최
5월 18일 오후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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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체험으로 인권 감수성 키우는 11월부터 12월까지 12차례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제주도가 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도내 주요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참여형 인권교육을 연다. 운영 기관은 삼매봉도서관과 우당도서관, 제주시 기적의도서관으로 인권서당을 운영 중인 세 곳에서 모두 12차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시 쓰기 활동과 아동 권리 협약 학습을 포함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인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인권을 재미있게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기회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모든 도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인권 교육 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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