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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중앙도서관, 9월 ''책과 떠나는 상상여행'' 펼친다!
반려견 전문가 특강부터 황홀한 샌드아트 공연까지, 책의 마법에 퐁당!
의왕도서관 제공
의왕시 중앙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책 속 이야기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저자 초청 강연과 샌드아트 공연을 마련한다.
먼저, 9월 20일에는 박두열 반려견 교육 전문가를 초청하여 저자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은 시집 「금쪽같은 내 강아지 어떻게 키울까?」의 저자가 직접 '반려견 교육은 훈련이 아닌 예방이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 강연은 반려견과 견주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고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가진 시민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샌드아트 공연'이 진행된다. 이 공연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형태로 구성되었다. '빛'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마법' 책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그림자'로 들려주는 이야기, '모래'로 들려주는 이야기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동화 속 교훈을 통해 관람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의왕시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왕시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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