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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오후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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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재결합… 글로벌 히트 애니메이션 후속편 개발
넷플릭스 코리아 X 캡처
넷플릭스가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식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작품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고 발표하며 후속편 제작 사실을 공개했다.
이번 속편 역시 전편을 연출한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다시 연출과 각본을 맡는다. 두 감독은 전작에서 케이팝과 판타지 장르를 결합한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걸그룹이 무대 위에서는 아이돌로 활동하고, 무대 밖에서는 악마와 싸우는 비밀스러운 헌터로 살아간다는 설정의 애니메이션이다. 음악과 액션, 판타지를 결합한 콘셉트가 특징으로, 공개 이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높은 시청률과 화제를 기록했다.
특히 작품 속 걸그룹이 음악의 힘으로 악마와 맞서는 이야기 구조와 케이팝 스타일의 음악이 결합되며 글로벌 팬층을 형성했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넷플릭스는 후속 이야기를 제작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는 공식 발표에서 “매기 강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그려낼 다음 챕터를 기대해 달라”며 속편 제작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후속편에서 기존 캐릭터와 세계관을 더욱 확장한 이야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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