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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오후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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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폴슨·나오미 왓츠 등과 협업… 캐리어 확장 및 연기 스펙트럼 강화
영화사 제공
영화 Marty Supreme로 2026년 대상권 후보로 주목받은 배우 오데사 에이지온(오데사 아지온)이 또 다른 신작 영화 프로젝트에 캐스팅됐다. 이번 작품은 가족 드라마를 중심으로 하는 신작으로, 사라 폴슨, 나오미 왓츠, 다이앤 와이스트 등 할리우드 중견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다.
에이지온은 이전 작품의 흥행과 비평적 평가를 기반으로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모습이다. 새 프로젝트는 몬트리올에서 촬영 중이며, 가족 관계와 상처, 치유를 주요 테마로 삼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덕션 관계자는 “오데사 에이지온은 감정의 범위를 넓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로, 이 드라마틱한 가족 이야기에 깊이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는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 공개를 목표로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오데사 에이지온은 최근 연이은 프로젝트 참여로 할리우드 내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으며, 평단과 관객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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