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을 뒤흔든 나홍진의 ‘호프’, 극찬과 거부감 사이 갈라진 반응
5월 18일 오후 4:05
174
리사(SNS)
블랙핑크 리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작품은 1990년대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로 알려졌다. 각본은 ‘북스마트’로 주목받은 케이티 실버먼이 맡았다.
리사는 최근 드라마 출연을 통해 연기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영화는 장편 주연 데뷔작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제작진은 줄거리와 상대 배우 등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최근 로맨틱 장르를 강화하며 글로벌 스타를 전면에 내세운 프로젝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리사의 합류는 아시아 시장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구독자층 확대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음악과 패션, 광고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리사가 스크린에서 어떤 매력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