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을 뒤흔든 나홍진의 ‘호프’, 극찬과 거부감 사이 갈라진 반응
5월 18일 오후 4:05
173
영화사 제공
제이슨 모모아가 『마인크래프트 무비』 속편 제작을 위해 곧 오버월드로 돌아간다. 첫 번째 영화에서 프로게이머 개럿 '가비지맨' 개리슨 역을 맡았던 모모아는 비디오 게임 각색작의 속편이 곧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데드라인>과 <할리우드리포트> 등을 통해, "아주 곧이요. 친구"라고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첫 번째 영화에 이어 속편 제작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게임 원작 영화의 성공 사례가 늘어나면서 할리우드는 게임 IP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모모아의 코믹한 연기와 액션이 결합된 첫 작품의 성공 공식을 속편에서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