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이상을 족자에 담다, 광주 사직도서관 ‘청운의 꿈’ 전시 개최
5월 18일 오후 3:57
159
그림책 읽기와 놀이 미술 활동 결합, 2월 매주 일요일 총 4회 진행
책 읽어주기 교실 홍보 포스터(동녘도서관 제공)
제주도서관 산하 동녘도서관이 유아와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동녘도서관은 ‘2026년 1기 책 읽어주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녘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총 4회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팥죽할멈과 호랑이’ 등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 속 이야기를 놀이와 미술 활동으로 풀어내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게 된다. 도서관은 책 읽기 경험을 활동으로 확장해 아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모집 대상은 만 5세부터 예비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 15명이며, 신청은 1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제주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동녘도서관 또는 제주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