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어디서나 사슬에 묶여 있다” 『장자크 루소』(이용철, 아르테)
계몽주의 시대의 이단아, 자유와 행복을 다시 묻다
8월 19일 오후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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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주의 시대의 이단아, 자유와 행복을 다시 묻다

“시작보다 끝맺음을 더 잘해야 한다”…삶의 마지막 순간들을 돌아보는 철학 에세이

학문과 예술은 인간을 더 나아지게 했는가

가족 중심 질서를 넘어 ‘우정’을 하나의 삶의 형식으로 재구성하는 사회철학적 실험

임종 1년 전 남긴 마지막 저작, 상상력 철학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