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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밀어내는 말의 온도, 『사람아, 너는 봄의 고향이다』 (양광모, 푸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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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로 건네는 삶의 숨 고르기

4월 2일 오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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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누가 누구의 밥이 될까, 『저녁 메뉴가 뭐지?』 출간(캐서린 B. 하우스, 푸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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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시와 익살 그림으로 먹이사슬을 “무섭지 않게” 배우는 과학 그림책

1월 15일 오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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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소송이 언론을 겨냥하던 시대, 『뉴욕타임스 죽이기』 출간(서맨사 바바스, 푸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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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판결을 민권운동의 현장과 함께 복원한 ‘표현의 자유’ 서사

1월 15일 오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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