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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픔의 이름을 부르다 『무증상 환자』 신간 (문혜진 | 난다)

보이지 않는 아픔의 이름을 부르다 『무증상 환자』 신간 (문혜진 | 난다)

침묵과 통증, 멀쩡해 보이는 세계의 균열을 기록한 9년 만의 시집

4월 27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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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침묵을 통해 삶과 감정을 건져 올리는 세 번째 시집

4월 10일 오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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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물러난 자리에서 다시 묻게 되는 시의 본질, 『시로부터의 자유』 (임근수, 시와에세이)

말이 물러난 자리에서 다시 묻게 되는 시의 본질, 『시로부터의 자유』 (임근수, 시와에세이)

언어를 덜어내며 존재의 미세한 울림을 따라가는 임근수 시인의 새 시집

3월 25일 오후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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