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이라는 서사의 집요한 확장, 『동민 오빠와 꿈꾸는 무지개』(이나연, 솔과학)
자전적 기억과 판타지가 뒤섞이며 ‘운명적 사랑’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고백형 성장 서사
4월 23일 오후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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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 기억과 판타지가 뒤섞이며 ‘운명적 사랑’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고백형 성장 서사

첫사랑과 이별의 기억을 통해 돌아보는 우리의 시간

열일곱의 진심이 ‘나중’으로 밀려날 때, 끝까지 나를 지키는 연애를 묻는다

100쇄 돌파 『시간을 파는 상점』 작가 신작, "영원히 자랄 것 같지 않은 어린 나를 위로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