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의 시차를 건너 다시 만난 부녀의 기록, 『아빠와 나』 (김종만·김누리, 지노)해직 교사 아버지의 일기와 딸의 육아 일상이 한 권에서 마주한 시간의 대화5월 12일 오후 3:47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