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속에서 더 선명해진 신앙의 얼굴, 『어둠이 깊을수록 빛났던 이름들』(최완규 엮음, 삼인)
일제강점기와 전쟁의 시대를 건너온 한국 영성가 10인의 삶을 통해 ‘신앙은 어떻게 살아지는가’를 묻다
4월 23일 오후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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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와 전쟁의 시대를 건너온 한국 영성가 10인의 삶을 통해 ‘신앙은 어떻게 살아지는가’를 묻다

교회 밖에서 시작되는 제자도의 삶, ‘일상 속 복음’에 대한 구체적 제안

행동 없는 믿음을 향한 날카로운 질문

신화와 예술을 통해 성경 서사를 새롭게 해석한 인문 신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