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와 미움 너머, 예술이 건네는 정화 『절룩거리며 찾아나선 정화의 순간들』(김신록, 글항아리)배우의 시선으로 기록한 무대 안팎, 삶과 예술이 교차하는 순간들8월 19일 오후 6:4364
무대 위 폭력은 왜 우리 몸을 움찔하게 하는가, 『연극 그리고 폭력』 (루시 네빗, 교유서가)루시 네빗의 『연극 그리고 폭력』은 모의와 실제 사이에서 폭력이 어떻게 공연되고 관객에게 신체적으로 전달되는지 탐구한다.6월 15일 오후 1: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