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명의 빛과 그림자를 파헤치다, 『단두대와 욕조』(조나탕 베르베르, 열린책들)
프랑스 혁명 뒤 공포 정치 ― 복수와 진실을 좇는 역사 스릴러
9월 8일 오후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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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뒤 공포 정치 ― 복수와 진실을 좇는 역사 스릴러

자전적 고백을 넘어 장르를 흔드는 새로운 서사의 실험

소비와 노동, 투자와 회계의 언어로 삶을 다시 읽는다

승자의 기록에 가려졌던 작은 나라들의 선택과 그 대가

책이 말을 걸고 독자가 걸어 들어가는 4원소의 명상 에세이

야생과 인간의 충돌을 과학으로 다시 묻다

노벨 문학상 유력 후보 찬쉐 문학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강렬한 입구

인공지능이 ‘사람’을 배우며 쓰는 추리소설, 인간성의 경계에 질문을 던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