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대신 개념으로 밀어붙인 소설, 『에덴의 방』 (김호운, 도화)‘소설 속 소설’ 구조로 확장된 존재 탐구, 욕망을 사건이 아닌 개념으로 전환한 장편4월 13일 오후 3:49382
“지상의 지옥을 그려 낸 불안한 풍경화” 『오래된 뜬구름』 출간(찬쉐, 열린책들)노벨 문학상 유력 후보 찬쉐 문학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강렬한 입구11월 25일 오후 1:52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