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김밥 공장의 세 사람, 법이 두고 간 죽음을 치우다손선영 작가가 낮에는 삼각김밥을, 밤에는 억울한 죽음의 흔적을 치우는 세 사람의 이야기 『삼각김밥처리반』을 펴냈다.7월 23일 오후 5: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