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 불안, 사랑, 돈… 우리가 잘못 읽어온 33개의 단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심우, 오후의서재)
심우 저자가 33가지 익숙한 단어를 부처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낸 명상에세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를 오는 25일 펴낸다.
7월 23일 오후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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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 저자가 33가지 익숙한 단어를 부처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낸 명상에세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를 오는 25일 펴낸다.

피코 아이어가 32년간 수도원을 오가며 상실과 침묵, 고독과 희망의 의미를 기록한 명상 에세이다.

마음이 소란한 날, 사람은 자꾸 바깥을 바라본다

노랫말로 위로를 건네온 작사가 이치훈이 명상을 통해 마주한 내면의 풍경을 풀어낸 첫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