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 공포의 문턱 『빈집, 보이지 않는 것들』(앨저넌 블랙우드, 돋을새김)
일상의 균열 속에서 스며드는 기묘한 세계, 20세기 괴담문학의 거장
8월 24일 오후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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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균열 속에서 스며드는 기묘한 세계, 20세기 괴담문학의 거장

아서 에딩턴의 대표작 『별과 원자』는 현대 물리학이 우주와 원자를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하던 순간을 청소년 독자에게 소개한다.

갈릴레이부터 베셀까지, 관측과 사유가 결합된 근대 과학의 결정적 순간을 추적한 과학사

원자에서 태양까지, 핵에너지의 역사를 한 권에 풀어낸 대중 과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