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를 멈추는 대신, 오래 쓰는 기술, 『직물을 잇고 조각을 수선합니다』 (박정원, 포르체)수선과 리폼으로 취향을 다듬고, ‘버림’ 대신 ‘수습’의 감각을 되찾는 생활 에세이1월 20일 오전 9:57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