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끝에서 남는 한마디는 무엇일까, 『한바탕 잘 놀았다』(이강효, 좋은땅)
평범한 일상과 가족, 그리고 흘러간 시간을 담담하게 응시한 이강효 시인의 첫 시집
8월 1일 오후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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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과 가족, 그리고 흘러간 시간을 담담하게 응시한 이강효 시인의 첫 시집

치매의 시작부터 심화까지 8년 일기로 따라가는 한 가족의 기록

어머니의 마지막 시간을 따라가며 돌봄과 계급, ‘노인’의 정치까지 묻는 사회적 전기

스위스 조력사망 동행기, "끝까지 자기 자신으로 남고자 한 신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