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보다 인간을 비추는 미스터리”, 『서치라이트와 유인등』 (사쿠라다 도모야, 구수영 옮김, 내친구의서재)
곤충을 쫓는 괴짜 탐정 에리사와 센의 첫 등장… 일본 미스터리 신예의 출발점이 된 연작 단편집
3월 17일 오후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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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쫓는 괴짜 탐정 에리사와 센의 첫 등장… 일본 미스터리 신예의 출발점이 된 연작 단편집

"그때는 정의였고 지금은 유해하다고?", 나오키상 작가의 장르 전복 미스터리

20년째 논쟁 부르는 문제작, 초등생 탐정단이 맞닥뜨린 잔혹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