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를 읽고 한국을 다시 본다”, 『자작나무 숲』 (김진영, 사람의무늬)35년 러시아문학 강의의 축적을 칼럼으로 엮어, 동경과 두려움 너머의 연결을 찾는다2월 3일 오후 1:17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