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쇼츠 뉴스(최선연·전상훈, 미디어숲)
5월 18일 오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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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의 실전서. 글쓰기의 루틴 확립.
미야케 카호가 정립한 언어의 기술은 “어휘력이 아니라 약간의 요령만 익히면 된다.”고 설명한다. 요령은 곧 절차다. 절차를 따라 쓰면, 좋아하는 것을 정확히 설명하는 문장이 손에 잡힌다. 타인의 어투가 아닌 나의 언어로 말할 때 비로소 취향은 설득력이 된다. 타인에게 설득 당하지 않고 타인을 설득할 당신을 위해 더페이지가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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