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말에 잠식되지 않는 법, 자기 언어로 마음을 지킨다”, 『덕후의 글쓰기』 출간(미야케 카호, 더페이지)감탄사의 자동 반응을 끊고 감정을 세분화해 설명하는 기술11월 6일 오전 11:231,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