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이상을 족자에 담다, 광주 사직도서관 ‘청운의 꿈’ 전시 개최
5월 18일 오후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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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11월 네 차례 진행하며 회차별로 누리집 선착순 접수
경기도서관 제공
경기도서관이 11월 한 달 동안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강연 프로그램 플래닛을 만나다를 연다. 장소는 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이며 일정은 6일과 13일 그리고 21일과 25일로 구성됐다. 총 네 번의 만남에 서로 다른 분야의 작가가 참여해 각기 다른 주제로 독자를 찾아간다.
프로그램명에는 책을 통해 작은 우주를 탐색하고 서로의 세계를 발견하자는 의도가 담겼다. 도서관은 이번 기획을 통해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안하고 지식과 상상력을 연결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강연마다 주제와 진행 방식이 달라 참여자는 관심 분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회차별로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선착순으로 인원이 마감되며 접수 완료 후 현장에서 안내에 따라 입장한다. 도서관은 질서 있는 참여를 위해 사전 정보를 확인하고 시간에 맞춰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서관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이용자와 작가가 새로운 관점을 교류하고 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독자에게는 저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작가에게는 독자와 만나는 현장을 지원해 지역 문화 생태계에 활력을 보태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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