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이상을 족자에 담다, 광주 사직도서관 ‘청운의 꿈’ 전시 개최
5월 18일 오후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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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국회부산도서관 협력, 4월 25일 하루 진행
부산국회도서관역 관련 포스터(부산광역시 제공)
부산 지하철 역사 안에 책을 읽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부산교통공사는 국회부산도서관과 협력해 4월 25일 부산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 지하 1층 ‘메트로라운지 광안’에서 ‘머무는 팝업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역사 유휴공간을 활용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국회부산도서관 이용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기증 도서를 무료로 나누는 ‘책 나눔’과 함께 자유롭게 책을 열람할 수 있다. 이동 중에도 부담 없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킬링타임 컬러링’ 색칠 체험이 마련되며, 모바일 앱 회원가입이나 퀴즈 참여, 방문 인증 등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 당일 메트로라운지 미디어월에서는 국회부산도서관 홍보 영상이 상영된다. 도서관 서비스와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광안역 메트로라운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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