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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이 끝난 자리에서 문학은 다시 사람을 살린다, 『수평선 너머』 출간(벤자민 마이어스,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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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저 바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한 소년의 인생을 바꾼 찬란한 여름 이야기

5월 21일 오후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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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너지는 장면을 끝까지 따라가게 만든다, 『가장 사랑하는 존재』 (뤼카스 레이네벌트, 이진 옮김, 비채)

무너지는 장면을 끝까지 따라가게 만든다, 『가장 사랑하는 존재』 (뤼카스 레이네벌트, 이진 옮김, 비채)

상실 이후 왜곡된 감정과 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든 서사

3월 31일 오후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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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아이의 도착이 마을의 시간을 바꾼다, 『바다에서 온 소년』 (개럿 카, 북파머스)

한 아이의 도착이 마을의 시간을 바꾼다, 『바다에서 온 소년』 (개럿 카, 북파머스)

바다에서 시작된 이야기, 인간과 공동체의 내면을 비추다

3월 20일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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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도 증거도 없는 연쇄살인, 『속삭이는 벽』 (프레드리크 빈테르, 문학동네)

시신도 증거도 없는 연쇄살인, 『속삭이는 벽』 (프레드리크 빈테르, 문학동네)

11월 6일마다 반복되는 살인과 ‘나는 오소리다’ 원고, 북유럽 심리스릴러의 새로운 얼굴

2월 19일 오후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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