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이 끝난 자리에서 문학은 다시 사람을 살린다, 『수평선 너머』 출간(벤자민 마이어스, 다산북스)
“삶은 저 바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한 소년의 인생을 바꾼 찬란한 여름 이야기
5월 21일 오후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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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저 바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한 소년의 인생을 바꾼 찬란한 여름 이야기

상실 이후 왜곡된 감정과 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든 서사

바다에서 시작된 이야기, 인간과 공동체의 내면을 비추다

11월 6일마다 반복되는 살인과 ‘나는 오소리다’ 원고, 북유럽 심리스릴러의 새로운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