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의 세계에서 더 정직해지는 추리, 『살의의 특수』 (홍정기, 책과나무)귀신·좀비·AI라는 설정 속에서도 끝까지 논리를 유지하는 한국형 특수설정 미스터리4월 14일 오전 2:29385
누가 이야기를 쓰는가, 인간인가 시스템인가, 『마지막 원고』 출간(윤슬, 루미너리북스)AI가 완성한 첫 장편 미스터리, ‘원고’라는 장치로 묻는 창작의 경계4월 7일 오전 10:56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