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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존재를 직조하는 시의 공간, 『팔월의 도서관』(신명옥,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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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을 해체하고 흐름으로 사유하는 시, 55편으로 펼쳐지는 두 번째 시집

4월 22일 오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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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의 적막 속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삶의 결, 『가물치 우는 밤』 (박춘희,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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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마을의 풍경과 누대의 상처를 서정으로 길어 올린 박춘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3월 25일 오후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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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과 고독의 언어로 삶을 견디다, 『설탕 어머니』 (류현주,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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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시인 류현주 첫 시집… 결여와 상실의 세계를 통과하는 60편의 시

3월 13일 오후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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