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못 읽어도 괜찮다, 책은 이미 당신의 일부다, 『적독 생활』 (타이키 라이토 핌, 서해문집)쌓아둔 책들에 대한 변명 대신, 새로운 독서 방식을 제안하다4월 20일 오후 3:25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