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없이도 충분히 괜찮은 삶, 『왼손잡이 고양이에게 허락은 필요 없지』 (느린호수, 느린서재)고양이와 그림, 그리고 책으로 이어진 ‘소심한 창작자의 하루’4월 17일 오전 11:25341
“아직 오지 않은 소설가에게”, 마루야마 겐지의 냉정한 응원… 바다출판사 신간데뷔가 아니라 ‘지속’—은둔 작가가 미래의 작가에게 건네는 정직한 창작 수업10월 22일 오후 6:16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