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이라는 서사의 집요한 확장, 『동민 오빠와 꿈꾸는 무지개』(이나연, 솔과학)
자전적 기억과 판타지가 뒤섞이며 ‘운명적 사랑’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고백형 성장 서사
4월 23일 오후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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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 기억과 판타지가 뒤섞이며 ‘운명적 사랑’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고백형 성장 서사

사랑과 분노, 가족과 기억이 교차하는 자전적 서사 속에서 ‘지금’과 ‘그때’의 의미를 다시 묻다

자전적 고백을 넘어 장르를 흔드는 새로운 서사의 실험

이옥토 작가 사진 표지로 새단장, 30년 스테디셀러의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