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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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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통해 삶과 감정을 건져 올리는 세 번째 시집

4월 10일 오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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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언어로 다시 읽는 자연과 마음,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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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감각과 삶을 담은 어린이 동시집

4월 7일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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