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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말들이 숲이 되는 순간,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작은 말들이 숲이 되는 순간,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제주의 바람과 아이들의 감각을 담은 동시집

4월 7일 오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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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초록빛 기억을 담은 첫 동시집, 『완두콩 동화』 출간(강병숙, 커뮤니케이션볼륨)

유년의 초록빛 기억을 담은 첫 동시집, 『완두콩 동화』 출간(강병숙, 커뮤니케이션볼륨)

충북 금왕 출신 시인의 데뷔 동시집으로, 일상의 사물과 자연을 아이의 시선으로 포착한 동시 60여 편을 5부로 엮었다.

3월 30일 오전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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