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를 고치러 왔다가 마음까지 위로받다, 『수상한 화평치과』(김상훈, 알파미디어)치과의사가 들여다본 것은 입속만이 아니었다, 불안과 외로움까지 품어낸 공감의 진료실 이야기8월 4일 오전 2:1163
“생명을 붙드는 손으로 기록한 하루”, 『오늘도 수술대 위에서 삶을 배웁니다』 출간(신동규, 페스트북)30년 외과 의사가 써 내려간 공공의료 현장의 뜨거운 기록5월 15일 오후 2:26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