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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버텨낸 끝에 남은 한 이름, 『당신이 아니 계셨더라면』 (박명수, 시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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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감사 사이, 한 사람을 향한 시의 고백

4월 15일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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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 년 산골 교실이 남긴 따뜻한 기록, 『따뜻한 쉼표』 출간(김옥순,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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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아이들과 선생이 함께 키운 삶의 정원, 교육 시인의 첫 시집

12월 5일 오전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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