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주도권을 되찾는 기록,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 (김영자, 미다스북스)두 차례 암 진단과 재발을 통과한 19년, 자연치유를 선택한 한 개인의 삶의 방식4월 13일 오후 3:4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