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36년, 디지털 시대의 허무를 해부하다 『생의 후면을 겉도는 삽입곡처럼』 출간(박정수, 문학세계사)금속성 화면의 소음 속에서, 사물의 표정으로 삶의 뒤쪽을 만진다12월 29일 오후 3:16844
흑백 필름처럼 되감기는 고향과 정년의 시간, 『오늘도 아날로그입니다만…』 출간(유경홍, 나무(도서출판))30년 사서의 기억을 SNS 글에서 길어 올린, 한 사람의 ‘느린 삶’ 기록12월 26일 오후 4:28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