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융단 위를 걸으며, 『푸른 융단 위를 걸으며』 (김광련, 시와에세이)일상의 기억과 고향의 풍경을 곱씹는 서정의 산책 — 찐쌀처럼 여운을 남기는 시편들5월 4일 오후 3:28232
말이 물러난 자리에서 다시 묻게 되는 시의 본질, 『시로부터의 자유』 (임근수, 시와에세이)언어를 덜어내며 존재의 미세한 울림을 따라가는 임근수 시인의 새 시집3월 25일 오후 3:09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