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피하지 않고 바라보는 사유의 방식, 『쇼펜하우어의 사유』 (공병혜, 사유와공감)비관을 넘어 삶의 조건을 직시하는 철학, 고통을 이해하는 태도를 통해 인간의 삶을 다시 해석하다4월 14일 오전 2:49349
짧은 인용으로는 닿지 않는 니체의 리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출간(프리드리히 니체, 을유문화사)원전의 운율을 살린 완역으로 ‘사유의 긴 호흡’을 되돌린다12월 30일 오전 11:4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