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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의 빛과 바람을 담다, 『푸른 길 따라서』(임희선, 마음시회)

평범한 하루의 빛과 바람을 담다, 『푸른 길 따라서』(임희선, 마음시회)

사랑과 기다림, 이별과 그리움 ― 흔들리는 삶 위에 놓인 따뜻한 시의 언어

9월 8일 오후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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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리에서 피어난 작은 꽃의 시선, 『애기똥풀』 (송석인, 열린동해)

낮은 자리에서 피어난 작은 꽃의 시선, 『애기똥풀』 (송석인, 열린동해)

송석인 시인의 『애기똥풀』은 자연과 계절, 가족과 그리움, 삶을 긍정하는 마음을 낮고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린 시집이다.

6월 15일 오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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