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기록으로 남고, 현장은 기억으로 남는다, 『형사 김복준』(김복준, 우물이있는집)32년 강력계 형사의 진짜 이야기, 수사 기록에 남지 않은 현장의 사람들과 기억을 담다8월 4일 오전 2:167
범죄가 끝난 뒤 돈은 이미 사라져 있었다, 『범죄수익 국외유출 어떻게 막을 것인가』 (조윤오, 동국대학교출판부)범죄 이후 자금 흐름을 차단하는 정책과 제도 분석3월 31일 오후 1:37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