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기록으로 남고, 현장은 기억으로 남는다, 『형사 김복준』(김복준, 우물이있는집)32년 강력계 형사의 진짜 이야기, 수사 기록에 남지 않은 현장의 사람들과 기억을 담다8월 4일 오전 2:167
괴물의 마음이 아니라 범죄의 구조를 읽다,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나경희, 에스판다스)경찰 최초 공개 채용 ‘특채 1기 프로파일러’ 20년 수사 기록… 한국형 프로파일링의 형성과 진화를 담은 논픽션3월 13일 오후 1:0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