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보다 인간을 비추는 미스터리”, 『서치라이트와 유인등』 (사쿠라다 도모야, 구수영 옮김, 내친구의서재)곤충을 쫓는 괴짜 탐정 에리사와 센의 첫 등장… 일본 미스터리 신예의 출발점이 된 연작 단편집3월 17일 오후 12:22435
시신도 증거도 없는 연쇄살인, 『속삭이는 벽』 (프레드리크 빈테르, 문학동네)11월 6일마다 반복되는 살인과 ‘나는 오소리다’ 원고, 북유럽 심리스릴러의 새로운 얼굴2월 19일 오후 2:36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