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추 한 알이 바꾼 세계사”, 『향신료의 역사』 (미셸 발라르, 비)
중세 세계를 움직인 욕망과 교역의 흐름을 따라간 향신료 문명사
5월 12일 오후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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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세계를 움직인 욕망과 교역의 흐름을 따라간 향신료 문명사

스키타이 미술을 통해 본 이동하는 세계의 미학적 언어

일상의 가구에서 읽어낸 인간과 공간의 변화

옛 문헌 430종 전통 색이름으로 읽는 한국 색채 문화의 체계

끽다점부터 카페까지 164년 커피 여행...교육학자 이길상 교수의 세 번째 커피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