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치가 남긴 마지막 자화상, 을유문화사 『꿈의 방』 복간데이비드 린치 타계 1주년을 맞아 을유문화사가 그의 삶을 100여 명의 기억과 본인의 회고로 엮은 전기 『꿈의 방』을 다시 펴냈다.7월 23일 오후 5:2572
린치의 망령을 되살린 도발적 미스터리, 『더 트리스』 출간(퍼시벌 에버렛, 문학동네)퍼시벌 에버렛의 『더 트리스』는 미시시피의 연쇄살인을 통해 흑인 혐오와 린치의 역사를 직설적으로 그린 소설이다.7월 9일 오후 9:3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