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없이도 충분히 괜찮은 삶, 『왼손잡이 고양이에게 허락은 필요 없지』 (느린호수, 느린서재)고양이와 그림, 그리고 책으로 이어진 ‘소심한 창작자의 하루’4월 17일 오전 11:25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