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라는 균열 위에 선 기억의 서사, 『지금, 그리고 그때』(저메이카 킨케이드, 문학동네)사랑과 분노, 가족과 기억이 교차하는 자전적 서사 속에서 ‘지금’과 ‘그때’의 의미를 다시 묻다4월 23일 오후 8:5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