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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픔의 이름을 부르다 『무증상 환자』 신간 (문혜진 | 난다)

보이지 않는 아픔의 이름을 부르다 『무증상 환자』 신간 (문혜진 | 난다)

침묵과 통증, 멀쩡해 보이는 세계의 균열을 기록한 9년 만의 시집

4월 27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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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뒤에도 계절은 돌아오고, 『아버지를 업고』 신간 출 (채길우, 난다)

떠난 뒤에도 계절은 돌아오고, 『아버지를 업고』 신간 출 (채길우, 난다)

49편의 시가 지나간 자리에서 다시 불러내는 아버지의 시간

2월 25일 오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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